remnant렘넌트 활동

렘넌트지도자일기

home > 렘넌트활동 > 렘넌트지도자일기
제목 전도자의 일기3 - 3월13일
  글쓴이 이상희 날짜 2012-03-14 조회수 259  

 어린 시절 교회에서 만난 모태신앙 오빠와 결혼하여 지금은 이 가정을 포함한 시댁 가문 전체가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가정이 있습니다. 친정은 극심한 우상숭배로 집안에 법당을 차려 놓을 정도이고
과거 교회에서 받은 상처와 삶에 대한 숱한 의문 가운데...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지 교회를 마치면
이 엄마의 폭풍 질문에 늘 많은 시간이 흐릅니다. 늘 똑같은 질문을 하는 그녀를 보며 이 후에 하나님이
주실 응답을 기대해 봅니다. 감옥안에 있었으나 환경과 자신의 한계에 속지않고 참 신앙을 참 신앙을
고백한 바울처럼 흑암문화를 복음 문화로 바꿀 유일한 복음과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절대적인 축복 잡으라하십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게 흩어진 자로, 남은자로, 숨겨둔자로, 서밋으로 우릴 부르신 하나님이 우리로 완전한 축복의
길을 예비하셨다하십니다.
지금 형편을 보면 불가능해 보이지만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우릴 통해 시대와 문화살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2년 3월 13일 기도수첩 '문화를 살려라'(빌4:13)
이름   비밀번호
이전글 전도자의 일기2 - 2012년 3월 12일 
다음글 제일 기쁜 것은 시간표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