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nant렘넌트 활동

렘넌트지도자일기

home > 렘넌트활동 > 렘넌트지도자일기
제목 전도자의 일기1 - 2012년 3월 10일
  글쓴이 이상희 날짜 2012-03-12 조회수 142  

 한 학교를 장악한 일진 여학생이 있습니다. 이 아이를 통해 만난 아이들 10명...
모두 첫 눈에 예사롭지 않은 말투와 옷차림인데 그들과 다른 한 아이...
셔틀이라 불리는 이런 아이들은 셔틀버스처럼 왔다갔다하며 아이들 심부름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몇번이나 자살을 시도해 손목에 여러겹의 흉터를 가진아이...
아빠는 검찰이시나 자신은 경찰서에 곧잘 잡혀갔다는 아이...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었으나 열 받으면 하루에 두갑 피게 될거라는 아이...
남자친구와의 결별과 보복...진짜 집 나가고 싶고 아빠가 죽이도록 밉다는 아이...
중•3 여학생이라 하기에 믿기지 않는 이들이 저에게 마음을 열고 한 명씩 상담하기로 했습니다.
 쉽게이해 않 되는 부모님 세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은 사단의 권세를 꺽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영적 군사로 부르셨습니다. 영적인 문제를 알고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 강한 렘런트로 제자로 혼자 있는 시간 깊은 기도의 비밀을 누리기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지금 어려움이 응답받을 기회가 되며 기성세대와 문화와 시대를 살려 낼 증거있는 렘런트의 응답 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2년 3월 10일 기도수첩
'기성세대를 살려라' (딤후2:1)
이름   비밀번호
이전글 전도자의 글을 소개합니다. 
다음글 전도자의 일기2 - 2012년 3월 12일